평창한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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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한우와 함께 즐기는 겨울 여행

WRITE 최고관리자 작성일 [17-12-28 10:06]  HIT244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하얀 눈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과 더불어, 겨울을 맞아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강원도를 향해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이번 겨울을 더욱 즐겁게 보낼 방법을 소개한다.

평창군 진부면에서는 22일(금)부터 ~2018.2.25(일)까지 평창송어축제를 개최한다.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송어얼음낚시, 송어맨손잡기, 눈썰매, 스노우봅슬레이, 스케이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오대산 월정사에서 보는 설경은 ‘천상의 극치’라 불린다. 월정사에 들어서는 전나무 숲길은 우리나라 3대 전나무숲길로 손꼽히며 하얀 눈이 내리면 설국으로 변한다. 월정사는 신라시대 때 창건된 곳으로 국보 48호인 팔각9층석탑 및 보물 139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가 있다.

대관령 한우목장은 국내 최초의‘자연순응형’체험목장으로 한우 100여 마리가 자연 생태 순환 시스템에서 살고 있다. 아기동물원, 승마장, 삼거리목장, 솔숲길, 웰컴투동막골 촬영지, 알프스 언덕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트랙터마차, 승마체험,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 또한 관광객들이 즐기기 적합하다. 눈 오는 날에는 겨울의 비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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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눈꽃마을은 설경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국내 고랭지 농업의 시발점으로 이름처럼 수려한 겨울 풍경으로 국내에서 설경이 아름다운 다섯 곳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야영장, 펜션 등 숙박시설과 식당, 목장, 카페 등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고,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강원여행에서 한우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먼저 평창한우 마을은 정육형 한우 전문 매장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선하고 다양한 부위의 한우 를 직접 고르고 맛볼 수 있다. 평창한우마을영농조합법인에서 직접 운영중이라 믿 고 먹을 수 있다. 본점(대화점), 대관령점, 면온점, 원주 봉화산점이 운영 중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공식 후원하는 대관령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대관령 한우프라 자를 추천한다. 정육 코너로 운영되어 직접 고르고 맛볼 수 있어 편리하다. 바다 근처라서 경관 또한 훌륭해 눈으로 경치를 즐기며 입으로 힐링이 가능한 곳이다.

더욱 자세한 한우 판매점을 알고 싶다면 최근 오픈한‘한우유명한곳’에서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한우유명한곳은 내가 사는 지역의 한우 유명한곳 뿐 아니라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우리 한우 판매업소의 확인이 가능하다. 올 겨울 한우유명한곳을 참고해 한우와 함께하는 겨울 여행을 떠나보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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